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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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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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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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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메이커 롭쓰 fun fun maker robs
글·그림 창작과 예술 활동을 기획하는 펀펀메이커 롭쓰입니다. 7년의 현장 기록과 그림책 작가의 시선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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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턍규
Whole Earth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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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때때로
때때로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서 ㅡ 오로지, 그저 쌓아둔 글 모음을 정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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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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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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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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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사
‘혜윰사’는 ‘생각하다’의 순우리말 ‘혜윰’과 ‘기록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글쓰기로 知己學己의 여정을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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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
아흔살의 명랑, 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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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카카오톡: korea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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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이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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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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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수
작가 아키수는 건축사 자격증 취득후 건축설계사무소를 운영했었다.sns계정을 몇년간 해오면서 글쓰기가 주는 소중하고 행복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지금은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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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인
서수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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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코미
이기적인 의도로 글쓰기에 도전해 봅니다. 일상의 반복 속에서 탈출하고 싶어서요. 일상에 지치고 상처받은 자신에게 글쓰기가 작은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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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family
꾸준히 독서를 하며, 진솔한 생각을 담은 글을 쓰고자 합니다. 시와 에세이를 쓰는 새싹 작가에게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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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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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안
멕시코인과 결혼해 멕시코 레이노사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 지구 반대편에서 쓰는 ‘가족’의 의미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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