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분기 돌아보기

by 이가연

음악

1. 신곡 라이브

'연락할까 봐', '그동안 수고했어' 신곡 라이브를 선보였다.


2. 피아노

원데이 클래스를 들으며, 자세 교정을 받았다.


3. 자작곡

'사자와 물고기 이야기'를 썼다.


4. 공연

10월에만 공연을 4회 하며 즐거운 추억과 이력을 쌓았다. 특히 춘천 공연이 즐거웠다.


5. 칼림바

12월엔 칼림바에 꽂혀서 쇼츠 영상을 여럿 업로드하였다. 타뮤 라이브에서도 연주를 보여드렸다.


취미

1. 강의 강연

도시건축재생의 이해, 건축과 도시의 인문학 K-MOOC 강의 등을 수료했다. 슬기로운 AI 생활, 국제예술포럼, 2026 소비 트렌드 강연에도 참석했다.


2. 타로 채널

취미로 하던 타로 채널이 수익 창출 기준을 통과하여 수익을 얻게 되었다. 유튜브 광고 수익과 개인 상담 수익 기반을 다졌다. 저녁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독자 분들과 소통하고 있다.


3. 교육 봉사 일일 봉사

영어 회화 한 명과 파닉스 한 명을 가르쳤다. 문서 교정하는 일일봉사도 다녀왔다.


4. 무료 원데이 클래스

흑백사진 촬영,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기, 화병 유리로 꾸미기, ZINE 만들기, 힐링 요가 클래스에 참여했다. 전부 영등포 청년 카페를 보고 신청해서 다녀왔다. 재밌었다.


5. 일본어 & 불어

일본어는 italki 튜터와 함께, 불어는 시원스쿨 프랑스어 유튜브와 책을 통해 혼자 공부했다. 불어 학원 크리스마스 카드 쓰기 체험에 다녀오고 1월 등록도 하였다.


여행

1. 춘천

여유롭고 만족스러웠다. 공연 시간도 짧고, 무엇보다 기차 시간이 짧고 가까워서 좋았다. 전문 MC 분도 계시고 현장 분위기도 괜찮았다.


2. 마카오

월요일에 예약해서 수요일에 다녀온 마카오. 역시 여행 가도 발만 아프다고 투덜대기도 하였으나, 미니 유럽 구경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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