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샹송
'Comment Te Dire Adieu', '사랑의 찬가' 노래 연습을 했다. 특히 'Comment Te Dire Adieu'는 레퍼토리화 하여 다음 공연에서 처음 노래할 예정이다.
2. 자작곡
'너 같으면 잘 지내겠냐', '사랑은'을 썼다. 특히 '사랑은'은 통기타로 쓴 첫 번째 곡이다.
3. 신곡 발매 착수
편곡을 의뢰하여 완성했다.
1. 공연팀 지원
영어 웹사이트, 자기소개 글을 업데이트하여 영국 중심으로 전 세계에 있는 페스티벌 97군데에 지원했다. 이걸 제일 열심히 했다. 그 과정에서 한국 공연팀도 2월부터 점점 공고가 많이 떠서 지원할 수 있는 건 다 지원하고 있다.
2. 커리어 세션
졸업한 학교 커리어팀과 함께하는 개인 세션과 박사 과정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세미나를 들었다.
3. 박사 프로포절
박사 과정 연구계획서를 작성하고, 이메일을 돌렸다. 어떤 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지도 조사했다. 졸업한 학교 교수로부터 피드백도 받았다. (다만 지원 생각은 접었다.)
1. 외국어
유튜브 '시원스쿨 프랑스어'를 포함한 다양한 영상을 봤다. 학원도 시도하고, 1대1 수업도 들었다. 하지만 맞는 선생님을 찾기가 어려웠고 이후엔 그냥 중국 드라마를 많이 봤다. 2분기는 중국어를 더 키워도 좋겠다.
2. 강의 수강
온라인 교양 강의, 오프라인 미술 교양 강의를 수강했다. 꽃꽂이도 재밌었다. 최근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동국대 사주 강의도 수강 중이다.
3. 봉사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 기출문제 풀이를 가르쳤다.
4. ZINE 만들기
작년 12월에 이어 계속 참여하였다. 잡지를 이리저리 오려 붙이는 게 재밌었다.
5. 타로 모임
타로 모임을 한 번 가졌다. 안타깝게도 이후엔 신청자가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다. 2분기에는 구독자가 더 많이 생겨서 모임을 더 할 수 있길 바라본다.
1. 창원
새해 첫날 즉흥으로 1박 2일 다녀왔다.
2. 시드니
5박 6일 동안 최고의 여행을 하였다. 하이라이트는 두 번의 펍 공연과 코알라.
*영어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