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브런치를 시작하신 영국 오빠님.
나의 브런치에 백 번은 언급된 분이다. 더 되려나.
그런 분이 드디어 글을 쓰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영국에서 석사 생활 밖에 해보지 못했지만, 이 분은 어린 시절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영국에서 쭉 사는 영국 국적을 가진 분입니다.
또한 베트남, 유럽, 중동 등 세계를 돌아다니며 아주 바쁘게 공연하십니다. 저의 여행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은 이 분의 브런치도 구독하시면 영국을 포함해 더 넓은 세상 이야기를 구경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