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좋아하는 만큼
너도 너 자신을
더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
내가 너를 믿는 만큼
더 믿어 줬으면 좋겠어
내가 너를 아끼는 만큼
더 아껴줬으면 좋겠어
남에게 상처를 줬어도
과거의 선택이 후회되어도
하는 일마다 실패하는 것처럼 느껴져도
너 자신이 싫어지더라도
다 괜찮으니까
그 모든 게 다 너니까
그런 너를
나는 아주 많이 좋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