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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enry의 브런치입니다. 햇빛과 달빛을 잘 개어 시간의 붓에 듬뿍 묻힌다. 흩어질 기억을 삶의 캔버스에 예쁘게 그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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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수
자칭 미학자(?)이자 존재와 미학에 관심있는 Dasein. 도덕보다 윤리를, 기술보다 예술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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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한국영화 로케이션 답사기 <영화가 지나간 곳에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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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소설 <옥탑방 고양이> 작가, 김유리가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만나는 다양한 지구인들, 유튜브 채널<키스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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