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9
명
닫기
팔로워
9
명
샴스 Shams
햇볕을 담은 글
팔로우
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팔로우
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팔로우
날아
사랑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림 그리고, 글 쓰고, 노래 부릅니다.
팔로우
이오
타로마스터, 젠더퀴어, 노동자, 전직 운동권. 다양한 정체성으로 글과 삶을 풀어갑니다.
팔로우
사유
매일 읽고 종종 씁니다.
팔로우
한 H
페미니스트. 퀴어. 강박증환자. 비건지향인. 늑대가 되고 싶은 인간.
팔로우
소랑
昭浪. 비육식하는 흔한 곧 스물. 생각이 너무 많아 생각을 글에게로 넘깁니다.
팔로우
ruf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