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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사무실까지 차려 놓고 일하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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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
아침에 설거지를 하다가 문득 계속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순간들을 꾸준히 모으다 보면 언젠가 할머니가 되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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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프
인디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짧은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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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글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고, 경험을 통해 배웁니다. 기록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사람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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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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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솔
하루하루 나만의 색으로 채워지는 삶을 꿈꾸며, 다양한 형태로 기록하는 영화 에디터. 영화와 애증의 관계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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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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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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