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어른의 행복을 찾아서

태수_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리뷰

오늘 서평쓰는 독서모임을 진행했다.

태수 저자가 쓴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선정도서로 진행되었다.

손에 잡히는 그리 어렵지 않은 책,

하지만 깊은 사색을 하게 하는 책이었다.


1주일 동안 이 책을 인스타에도 올리면서 읽었다.

꼼꼼히 밑줄을 치고, 내 생각을 적어보면서 말이다.

작가님들과 함께 소회의실에서 나눔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오늘 나에게 인상적인 문장 세 개를 뽑아보련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해줘야 하는 말 역시 그런 것 아닐까.

지독히도 열심히 달려온 스스로의 허파에 바람을 좀 팽팽하게 넣어줘도 괜찮을 것이다.


자신의 노력을 좀 더 믿어보자.

열심히 해온 스스로에게 조금 더 큰 가능성을 쥐어주자.

우리는 언제나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높이 날 수 있는 사람이다.

(062쪽)

-->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했다면 나에게 조금 쉼을 허락하자.



삶을 예쁘게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매사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매일은 아니더라도 자주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104쪽)

-->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든 사건과 상황을 바라보자.

나의 행복을 놓치지 말자.


미련해서 꾸준한 게 아니라 흔들리지 않아서 꾸준할 수 있다.

무언가를 남겨야 해서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을 낭비하고 싶지 않기에 열심히 산다.

그렇기에 꾸준함이랑 미련함이 아닌 단단함이다.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사는 튼튼한 태도다.

(169쪽)

--> 흔들리지 않는 꾸준함으로 늘 내 삶을 버티며 성장해 나가자.


각 꼭지마다 분명한 메시지가 있어 속이 후련하다.

행복과 위로가 담긴 구절에 절로 미소짓고 행복해 지는 독서 시간이었다.


행복이 작아졌다고 생각될 때 이 책의 한 꼭지를 읽자!

다시 행복을 줍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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