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놓지 않는 비결

매일 인스타그램에 독서한 페이지 중에서 선별해서 찍어 올리는 인증을 스스로 하고 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어느 덧 1192일차까지 썼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놓지 않는 비결이다. 나를 독서하는 환경으로 집어 넣어야 하는 성격이다.


100일 동안 글쓰는 것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에 지원했기에 가능했다.

요즘 블로그 글을 쓰고는 있지만, 매일 일정한 분량을 글을 쓰고 있지 못하고 있다. 뭔가 프로젝트에 다시 가입하든지, 아니면 내가 직접 프로젝트 기획을 해야할 것 같다.


글을 쓰고 책을 읽는 것이 의무이면 안 되지만, 환경을 만들어주면 끈기를 갖고 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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