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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는사람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다가 어쩌다보니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지은 6평의 작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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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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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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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택 시인
『문학사상』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해, 시집 『리트머스』, 『감(感)에 관한 사담들』, 산문집 『그 사람 건너기』, 운문집 『마음을 건네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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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전직 교행직 공무원. 현재는 백수엄마. 공무원 그만둬도 하늘은 안 무너졌고, 신나게 잘 삽니다. ꈍ◡ꈍ https://blog.naver.com/uu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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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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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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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정
김애정의 글창고 입니다. 매주 한 편의 아주 개인적인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감정들, 감상들,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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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는 윤슬
인생을 여행으로 만들며 뚜벅뚜벅 걷는 여행사 출신 여행 에디터&사진작가 입니다. 세계여행・뚜벅이 여행 등 국내외 여행 이야기를 경험주의 여행자 시점으로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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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퇴직후 14개 국을 여행하고 그것을 여행기로 묶어내는 중이다. 여행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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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것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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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기록을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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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30대 육아맘/23년생 토끼띠 아기/돈은 없지만 행복하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은 사람/바다처럼 넓게, 물결처럼 자유롭게 세상을 알아가고 사색하고 싶은 해랑(海浪)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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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희망은, 나 자신과 거리를 둘 때 보이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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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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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추출해내는 스토리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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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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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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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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