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섬이라는 신안 근처 섬으로 갸는 길에 발견한 특별한 작품. 동백꽃
박주현의 브런치입니다. 나이 50 중반이 되니 하고 싶은 게 많아지는 인간 갑자기 아버지의 치매와 파킨슨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