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국립박물관과 게이세이 나리타 고속열차역 근처
도쿄 국립박물관을 둘러보고 간 식당
예약가능시간이 3시밖에 없어서 어정쩡하지만 미리 결재. 체크카드로 해서 보증금환불까지 기다려야 함. 현장에서 다시 결재했음.
박주현의 브런치입니다. 나이 50 중반이 되니 하고 싶은 게 많아지는 인간 갑자기 아버지의 치매와 파킨슨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