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생에 동물이었다.
짬내어 간 제주도.
매번 비슷한 관광지인데 육지엔 없는 특유의 느낑이 있다. 동물이 너무 귀여워서 거의 동물 있는데만 다닌다.
이게 제주도 훍돼지인가 본데 진짜 돼지의 꿀꿀 소리가 신기하다. 크억끄어아라고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