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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잠
회사를 떠나 나만의 리듬으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 느려도 오늘 하루 행복하도록 '소심하게 막살기'를 실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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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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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
안녕하세요. 사람을 관찰하는 사람꾼 나누리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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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원조맛집이 주는 배신감. 복권명당이 주는 상실감. 장애인 콜택시가 주는 절망감. 그래도 그래도 살 만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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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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