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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효
비혼주의 워커홀릭인 제가, 공황장애를 계기로 결혼 후 쌍둥이 엄마가 되었어요.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터널 같은 시간이 어떻게 인생의 반전이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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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똥
글쓰기를 좋아해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어요.내성적이고 소심한 직장인이에요.주말마다 글을 끄적입니다. 빨간 열매 보리똥은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작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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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너지
煕(빛날희) + energy = 빛나는 에너지를 전하는 희너지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읽고 쓰며 매일 성장을 꿈꿉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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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를 다듬는 일이 삶을 다듬는 일이라는 걸 글을 쓰며 배웠습니다. 언어로 삶을 설계하는 사람,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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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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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솜
사소한 감정이라도 그 감정의 결을 쓰는 작가입니다. 괜찮은 척 지나친 마음, 말로 하지 못한 생각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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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인
양극성장애로 감정의 진폭을 안고 살아갑니다. 잘 버티는 날보다, 자주 흔들리는 날들을 씁니다.상담사이고 엄마이지만, 여전히 나도 잘 모르는 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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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그린
아가씨도 아닌 아줌마도 아닌 그 중간 언저리쯤에 있는 아가줌마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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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사
<사라지고 싶은 너에게>, <엄마의 지구별 여행>, <죽을 힘으로 책 한 권 썼더> 저자. 내면아이 치유 책쓰기 코칭. 함께 성장하는<블성루티니> 글쓰기 루틴 모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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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그냥 보통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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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운
우연히 한 문장, 한 글자 주의 깊게 바라보았습니다. 그 우연이 제 삶에 길을 내어주었습니다. 제 글이 구름처럼 언제든 볼 수 있지만 깊이 있고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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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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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제주에 사는 42세 초등 여교사. 책 읽기와 글 쓰기, 독서모임, 이상한 프로젝트 벌이기를 좋아하고 아주 작은 것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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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 메모
인생의 반을 그림과 디자인 속에 살고 있지만 대체 왜 질리지 않는 건지! 아직 많은 것을 하기에 늦지 않았다 믿고 싶은 디자이너 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김하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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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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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가
선한길을 가고 싶습니다. 천천히 그 길을 오늘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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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호기심이 많습니다. 호기심을 아이디어로, 아이디어를 과정으로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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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건주
대한민국 40대 평범한 월급쟁이 회사 안 : 월부장, 회사 밖 : 유튜버 (월급쟁이건물주),출간 작가, 건물주,사업가, 강사 등 프로 N잡러. < 직장과 자기계발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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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진
작가 & 초등교사 | 미술치료 감정코칭 📚 『오늘도 충분히 좋은 부모입니다』 『자존감은 그려지는 거야』 저자 | 브런치작가 💡 MTLC학습코칭전문가 | 미술치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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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혼자 살게 된 이유를 혼자 살아도 괜찮은 이유로 바꾸어 적습니다. 불안한 마음까지도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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