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7
명
닫기
팔로잉
67
명
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고래
첫째와 사별하고 지금은 무지개 아이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작별하고, 그럼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일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아델리
기억만 있으면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방구석 여행가
팔로우
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다이제
다이제가 먹고 싶어서 작가명을 다이제로 했습니다
팔로우
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팔로우
ACCIGRAPHY
캘리그래피, 여행,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캘리포니아에 살아요.
팔로우
장미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아줌마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관찰하고, 생각하고, 그 생각들을 글로 정리해가며 브런치를 즐기고 있어요.
팔로우
Alice in wonderland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의 저자 앨리스입니다. 싱가폴에서 살고 일하며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눕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haneulalice/
팔로우
보통의생각
베일리 아빠. 순천 이주민.
팔로우
annamood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남편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결혼 및 신혼 생활 후 한국으로 돌아온 뼈 속까지 마케터
팔로우
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팔로우
해길
7년간의 미국 생활로 제 삶이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망한 삶도 삶의 일부였음을 받아들이고 비관에서 헤어 나오려고 합니다.
팔로우
킴치
홍콩 살이 11년 반. 영국 남자와 함께 먹고 마시는 즐거운 홍콩생활 인스타그램: kimjiyeonkimchi
팔로우
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팔로우
글쓰는 지안
따뜻하고 진솔한 글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도 상처받고 소진된 마음을 치유하실 수 있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팔로우
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팔로우
만두박사
마음만 자유로운 영혼인 정치학 박사입니다 (아쉽게도 만두학 박사는 아닙니다). 정치학, 국제정치, 필드 리서치 과정에 대해 이것저것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Jojo
방황하는 회사원이 이것 저것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