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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기보다 흐르게 하는 과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 길 위에서 때론 늪에 빠질 때, 스스로가 날린 '종이비행기' 같은 글들이 저에게도, 누군가에게도 작은 위안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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