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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따
포르투갈문학 연구자,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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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지금을 사랑하고, 지금을 사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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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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