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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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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다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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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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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사회 초년생의 불안과 상처, 극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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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벼리
감성과 이성의 균형을 맞추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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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규
별 생각없이 흘려보냈던 트렌드, 그 이면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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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숲
독립 6년차, 회사를 나왔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인스타툰을 연재합니다. 언제나 무언가가 되려 애쓰며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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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양극성 장애와 3년째 아둥바둥 함께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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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너울
우울의 수기와 취향 영업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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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간호사
19년차 10번의 이직_악마가 밤낮으로 나를 따라 다니는데, 그가 그러는 건 혼자 있기 두렵기 때문이다. by 프란시스_나를 따라 다니는 건 아스란히 빛나는 그 기억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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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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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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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그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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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na
몰타, 프랑스, 영국,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을 여행하고 온 백수. 현재는 그 기억으로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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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가족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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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방
글로 강의하는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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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딘
쓰고 그리는 사람, 특히 소설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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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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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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