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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지렁이
감정 기복도 심하고 겁도 많고 걱정도 많고 불안도 잘 느끼는 무언가. 그래도 살고 싶어서, 행복하고 싶어서, 잘 살아보고 싶어서 노력 중인 무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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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넷
홍보인입니다. 말과 글로 만든 관계의 틈바구니에서 돈 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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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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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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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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