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일기.

그림의 떡이었던 식장 뷔페.

by 젠틀멜로우

음식일기.

코로나가 다시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약간 목숨 걸고 간다는 마음으로
마스크 착용하고 결혼식에 참석했다.
음식이 맛있기로 소문난 이 예식장에서
점심을 먹고 오기도 했고,
마음이 급한 상황 속에서 먹은 음식들이
하나같이 짜지도 않고 정갈하니 맛났다.

여기 예식장만 3번째 지점은 달랐지만
맛 아주 칭찬해!
오늘 많이 못 먹은 게 아쉬워서
뷔페 가고 싶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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