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일기.

이게 아침이라고?

by 젠틀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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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침이라고?


코로나의 심각한 상황에서 더운 날 갈 곳도 없고

엄마 집으로 피신.


집에서 아이와 맞이했으면

우유랑 간식 간단히 먹이고

건너갔을 만한 더위인데

역시 우리의 곽 여사님은

오늘 누구 생일이야? 할 정도의

아침 식사를 준비해 주셨다.


다들 더운데 꽉 찬 아침상 먹고 힘내보아요.

항상 고마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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