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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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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미경
많은 시간을 지나 제주로 온 포비언니. [그렇게 남들 기준에 맞추며 살지 않아도 돼] 출간되었습니다:) 가족과 고양이, 맥주,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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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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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일상의 소중함, 평범함을 추구합니다. 세상과 소통을 위해 자폐스펙트럼인 아이와 함께한 시행착오의 시간들을 이야기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제 나름의 해석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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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사춘기 딸아이와 젊은 아빠 엄마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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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지니어스
김규진. 29세. 한국 국적 유부녀 레즈비언. 왜 아무도 레즈비언으로 잘 사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는지 궁금해하다, 그냥 제 얘기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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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요정 김혜준
레스토랑 브랜딩 디렉터, 푸드 콘텐츠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김혜준입니다. 소소한 저의 키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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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스푼
미국에서 19년째 살고 있는 이민자, 파트타임 재택근무자, 풀타임 주부이자 엄마입니다. 16살, 13살의 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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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넷
재민나소의 엄마, 그리고 촬영감독의 아내, 책 읽기 좋아하고 잡담을 좋아하는 40대 아줌마. 도전을 좋아함. 포근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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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섭
발달장애아이의 아빠가 된 후 배우고 느낀 것들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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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엄마
수학을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크론병을 이겨내는 딸 아이와 함께 병에 굴복하지 않고 병을 잘 다스리며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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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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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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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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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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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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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SAW
(구) C Program (현) 제3의 시간(스토리스튜디오, 스토리라이브러리, 모야) /공공 도서관에 들어갈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간, 콘텐츠>를 실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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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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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꿈과 망상은 구분할 줄 아는 작가. 나의 이야기들로 어떤 사람들은 힐링이되고 어떤 사람들은 공감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새내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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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은우
행복한 아내, 씩씩한 엄마, 그리고 여전히 꿈많은 마흔둘의 청춘. 출판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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