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재미있게 준비하기
취미생활이 정신건강도 좋게 만들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준비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경제적 부담 제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시제이며 썼다 지웠다 무한반복 가능하니 얼마나 간편한가.
외출이나 운동 갈 때 이어폰을 챙기지 않아 ‘아 맞다!'를 외쳤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듣지 않아도 넷플릭스를 보지 않아도 지루하지 않을 방법이 있다.
바로 삼.행.시 짓기
고민이 있을 때, 끝없이 연결되는 생각고리를 끊어내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억지로 나를 괴롭히기보다는 생각을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않는 방법은, 코끼리를 생각하면 안 된다는 강박이 아닌, 어제 먹은 점심 메뉴를 기억하는 것 또는 내일 어떤 옷을 입을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머릿속 한가운데에 크게 자리 잡고 있는 것과 전혀 다른 것을 한가운데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일요일 밤, 다음날 출근을 위해 누웠으나 잠이 오지 않는 날이 있다. 억지로 잠이 들게 만들려는 것보다 양을 세듯 삼행시를 지어보자. 삼행시 짓기 훈련으로 말랑말랑한 두뇌를 만들어 뇌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자.
삼 : 삼행시는 모든 명사가 시제이다.
나의 삼행시 취미가 어떻게 시작 됐는지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했다.
짧은 행시로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행 : 행복과 웃음을 주길 바라며.
이 글을 읽고 '나도 한번 해볼까?'
시 :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같이해요 삼행시!
알면 알수록 유익한 삼행시 우리 같이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