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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방랑가 김근희
몽상가, 활자 중독자, 글 사진찍는 프로그래머,그리고 NORM 대표였던 사람. 지금은 도보방랑가로 살아가는 봄날의 망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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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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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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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daCoreana
스페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외국생활, 해외취업,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들을 조금씩 적어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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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건축가 / 화가 /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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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seng
쉼표 넣을 자리를 놓고 5분을 고민합니다. 전업작가도 아니면서 꽤나 진심입니다. 이 진심만으로 밥벌이는 할 수 없을 것 같아 낮에는 코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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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비
여행, 자연,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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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연
얼굴만 봐도 행복한 남편 & 사랑스러운 댕댕이와 함께 포르투갈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행과 미식, 계획 세우기를 좋아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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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생각
25년간 해외에서 살며 교육용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었다. 개인용 컴퓨터와 인터넷, 인공지능까지 여러 번의 기술 변화를 삶으로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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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따
포르투갈문학 연구자,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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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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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싸
다문화, 편견, 이해, 사회통합, 동티모르, 포르투갈에 관심있고, 글을 씁니다. '느릿느릿 복작복작 - 포르투갈 오래된 집에 삽니다' (효형출판, 2021.1)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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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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