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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변
변호사 겸 워킹맘 어릴 적 꿈은 작가. 힘 없는 사람들을 돕는 일이 멋지지 않느냐, 변호사가 된 후 작가를 해도 된다는 부모님 말씀에 감화 변호사가 됐으나 작가의 꿈은 아직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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