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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임기자
매거진 에디터 생활을 15년 했습니다. 취미를 일로 삼아 그것만이 행복인 줄 착각하며 스스로 매질하다 결국 스러졌습니다. 이제 한걸음 물러나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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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이트
아웃사이더를 추구하는 직장인이 일상에서 찾은 소소한 인사이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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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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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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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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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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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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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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