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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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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사람
크리스찬,30년 가까운 영어통역 교육가입니다만, 사실 잘 하는 것이 별로 없네요. 불과 얼마 전까진 퍽퍽한 인생이 다행히 달달해지고 있어요. 좀 괜찮은 어른이고 작가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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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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