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받으려는 자, 튕기려는 자, 그리고 실세

용돈 줄 날만 되면 꼭 이렇게 고단해야 하는거니?

by 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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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에 그린 만화지만 매달 1일만 되면 우리집에서 일어나는 동일한 풍경이랍니다.


용돈을 받으려는 자 VS 용돈 쉽게 주지 않으려는 자 VS 그 위에 있는 자


남편 통장 비밀번호는 몰라도

남편 핸드폰 지문 등록은 되어 있다 보니

비밀번호 그까이꺼 몰라도 됩니다.


카카오 페이로 보내줄 줄은 몰랐지?^^


용돈주는 날에는 내 돈은 내 돈, 남편돈도 내 돈!

카카오 만세올시다!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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