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맺어준 인연 61. 한낮의 첫날밤

by 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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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신혼여행 가서 저도 불태울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발리 우붓에 가서 본 거라곤 풀빌라 안 전경 뿐...^^


신혼때나 지금이나 저희 부부는 여전히 뜨겁지만

스물 셋 한창 체력 좋을 때였어도 신혼여행은 정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하하


그래도 신혼여행으로 갔던 곳 너무 좋았는데

다시 가고싶네요 ^^

다음에 간다면 그땐 제발 여행다운 여행도 하면서 말이죠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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