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맺어준 인연 62. 황혼에서 새벽까지

by 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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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뭐든지 너무 참다가 한 번에 터트리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을

저는 제 신혼여행을 통해서 깨달았답니다...ㅋㅋ


아무튼 신혼여행 기억으로는 리조트가 온통 산골짜기에 둘러싸여 있었고

푸르르고 아름다웠고

침대 천장에 매달려있는 캐노피의 주름이 350개쯤 되었다는 것 뿐입니다.


몸살이 나서 한국 와서는 정말 엉금엉금 기어다녀야 할 ㅋㅋ 정도였지만

그래도 신혼여행은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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