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턴 남편은 과장님이었답니다
저에게도 남편에게도 강렬했던 첫 만남의 날.
아직도 남편은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날을 목걸이 팬던트에 새겨서 저에게 선물도 해줬다지요 ㅎㅎ
그렇게,
머나먼 곳 인도에서 저희는 처음 만났습니다.
인턴과, 과장님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