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력자는 지금도 저와 연락하며
지금은 육아 동지로 무척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 친구가 아니었다면 저는 박과장님과 다시 연락조차 닿지 못했을 거예요 ㅎㅎ
후일에 더 자세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랑 신나게 수다 떨고 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