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맺어준 인연 28. 같은 마음

by 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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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이 아니었다면 과장님은

참 친절했던 사람,

나에게 호감이 많았던 사람,

거리가 멀어 아쉬웠던 사람

으로 기억하고만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이날 이후 이 사람의 진심에 대해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저 또한 같은 마음으로 이 남자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의 곁에 있고 싶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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