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잔뜩 밀리고 말았네요 헤헷
오랜만의 업데이트입니다.
친정엄마 혼자 듣기에는 벅찬 소식이었을 겁니다
딸이 있다 보니 저도 엄마의 마음이 너무나 이해되는 것 ㅎㅎ
결국 아빠 귀에도 제가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셨고
가뜩이나 어마어마한 성격은 결국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큰 사위를 제일 든든해하고 좋아하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