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맺어준 인연 38. 들켰다!

by 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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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재채기는 숨길 수 없다 하였습니다.

게다가 장거리 연애가 이토록 애가 탈 일인가요...ㅋㅋ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은 게 그대로 드러나는 성격이다 보니

아무리 모른 척할래도 엄마가 보기에는 너무나 티가 났을 겁니다.

그렇게 연애 시작과 동시에 곧 엄마에게 연애를 들켜버렸지요.



I can't help my self

(제목을 클릭하시면 음악감상 가능!)


저는 모르는 노래였는데, 남편 덕분에 알게 된 노래입니다.

명곡이죠! 함께 감상해 보아요^^

아직도 저희 부부 핸드폰에는 서로의 이름을 슈가파이, 허니번치로 저장해 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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