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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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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화자
교양없는 교양국 방송작가로 20대를 보내고 현재는 7년 째 비행중인 외항사 승무원입니다. 늘 멋지고 싶지만 종종 찌질한 30대 외노자의 자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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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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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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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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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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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용
국성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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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영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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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옴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오늘도 배우는 과외 선생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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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환
정성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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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한국영화 로케이션 답사기 <영화가 지나간 곳에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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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선
문인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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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
곰곰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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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김정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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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아바타
요란하지 않은 말, 담백한 문장,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작가 포카치아바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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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정선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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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내일이 기대되는 날이 올 때 까지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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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숙
송명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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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
단단하고 평온한 마음으로, 성취가 아닌 존재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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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
가족은 저에게 전부이고 글쓰기는 살아가게 해 줍니다.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그런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product manager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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