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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
안녕하세요. 아마존 출판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디자이너 아침산책입니다. 아마존 출판과 다양한 인공지능 활용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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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정글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은 60부터이니 저는 올해 한살입니다. 글쓰기 1년차. 나다운 글을 위해 매일 한줄쓰기와 드로잉 한컷으로 아침을 엽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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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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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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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안
시 쓰고 많이 쓰고 많이 읽음. 대신 말해주는 일을 잘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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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인스타그램에서 더 가까이 만나요! @summer_u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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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chun Kim
no need to hate no need to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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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글놀
독서를 통해 조금씩 알을 깨고자 노력하는 사서입니다. 혼자서는 힘든 여정이기에, 여러분과 함께 껍데기를 두드리며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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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세상과 삶을 통찰하는 서평가. 주로 SNS에서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좋은 책으로 공감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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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언니
독서논술학원 원장. 학창시절 도서부장만 했습니다. 호텔리어, 방송작가, 번역작가, 기숙학원직원을 거쳐 자영업자로 살고 있습니다. & 노견 비키의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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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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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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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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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제
때로 나무들은 아래로 내려가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아래로 내려가 제 뿌리가 엉켜 있는 곳이 얼마나 어두운지 알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_ 이성복, <나무에 대하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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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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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작가
내면의 치유를 위해 성찰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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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위즈덤
지혜답게 살아가며, 지혜롭게 기록합니다. / 일하는 아내와 엄마로만 살다가, 육아 휴직과 함께 읽고 쓰는 삶을 시작했습니다. / 앞으로도 읽고 쓰며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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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소셜클럽
브라질 음악 연주자이면서, 멕시코에서 중남미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경제와 사회에 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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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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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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