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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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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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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시인지망생 ..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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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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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
책, 아이들, 배움, 사람들과의 소통을 좋아합니다. 인생의 위기가 올 때마다 책 속의 지혜와 긍정 에너지로 극복했고, 그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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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힐러
태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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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항상 건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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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황
로봇으로 행복한 삶을 만드는 로보트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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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만발
언제나 미완의 삶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라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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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미영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10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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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하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의 여행 이야기와 삶의 에피소드를 실상과 허구를 믹스 해서 공감과 감동이 있는 스토리로 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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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돈kkongdon
안녕하세요. 꽁돈입니다. 글로 저라는 사람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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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사내변호사로 누구보다 현실적인 직장인이지만, 동시에 효율과 철학을 함께 품고 싶습니다. 법무, 조직, 그리고 살아남는 법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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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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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클래스
숫자로 세상을 이해하려 했고, 걷고 기록하며 나 자신을 이해하며 살아왔습니다. 빠른 결론보다 오래남는 문장을, 판단보다 질문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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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부자되는세상
모두부자되는세상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돈, 시간, 마음의 걱정 없이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이 50을 맞이하여 그동안 경험했던 것들을 따듯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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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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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봄비
아이들과 숨 쉬고 함께한 12년 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람과 자연을 아끼며, 늘 호기심을 품고 살아갑니다. 더 넓은 세상과 깊은 마음속을 향해, 천천히 헤엄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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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위한나
온전한 '나'로 살고 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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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슈
현장에서 전문상담사(수퍼바이저), 진술분석전문가(경찰청), 소년범 전문가(범죄심리사)로 일하는 잇슈입니다. 글을 통해 다양한 심리 관련 분야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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