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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한자리
해돋이보단 해넘이. 장미보단 제비꽃. 바다보다는 숲을 좋아합니다. 자기계발서보다는 소설,시,에세이에서 인간이해와 자기성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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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하
경은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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