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 이녀쓱 너 훌륭한 아이였구나
독립출판을 배울 때 선생님 왈
“A4 용지에 표지 시안 뽑아서 비교해보면
되게 좋아요.”
인쇄소 기장님 왈
“표지 코팅했을 때는 이때랑 더 비슷하죠.”
하면서 인쇄지에 투명 테이프를 붙여 보여주셨다.
이 좋은 방법을 왜 안 해봤을까.
뭔가 되게 생각보다 거실에 있는
복합기가 열일을 해줘서 당혹스러울 정도.
며칠을 끙끙 앓고 번뇌하며
새벽에 괜히 울적해졌던 고민이 드디어 끝났다.
<말만 말고 이번엔 미국>
책 제목과 표지가 드디어 정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