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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스페인 이후, 독일 베를린 그리고 프랑스 마르세유에 삽니다. 해외에서 일하고 육아하며 느끼는 소소한 일들 그리고 성장하는 글을 써내려갑니다. sinc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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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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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곰
소설과 삼국지를 좋아합니다. [출사 :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을 썼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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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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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배운 것을 가르치고, 느낀 것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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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선
월간객석 수석기자, 바른 시선으로 무대를 영원히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자 부단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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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오늘, 한 줄이라도 써야 죄책감 없이 잠들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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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김작가
<나라는 풍경, 당신이라는 바람>이 좋아 시를 쓰고 서평 속에서 파닥파닥 뛰노는 중입니다. 시집 『당신을 보다 나를 봅니다』 『당신이 길이다』와 42.195를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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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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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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