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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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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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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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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맘
관심있는거 / 좋아하는거 / 경제적 자유 / 소프트웨어 개발업 디렉터 / MBA경영학석사 / 국제커플 / 호주 영주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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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인형
못난인형의 브런치입니다.오십삼년간 책하고 담 쌓고 지내다 올 2월부터 주1권이상 책 읽기와 매일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내세울것 없는 못난이라 생긴대로의 글을 올려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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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
9년 차 작가 | 6년 차 글쓰기 강사 | 유튜버 | 매일 집에서 노는 것 같지만, 읽기, 쓰기, 사색하기를 놓지 않는 워킹맘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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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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