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간합니다..
오늘은 수줍지만 벅찬 소식을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계속 작업해 왔던 저의 첫 에세이,
'나를 위한 선을 긋다'가 출간하였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8월 28일부터 정식 출고되며,
현재 예약판매 중입니다.
덜 상처받고, 더 오래 버티기 위한
자존보호 에세이입니다.
직장이라는 정글 같은 곳에서
'진정한 나'로 살아남기 위해
아주 이기적이면서도 지혜롭게
나만의 선을 그어보는 건 어떨까요?
직장생활 9년 동안
번아웃, 우울증, 수많은 퇴사 충동도 많았습니다.
그 지난한 과정에서 깨달은 건,
'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쩌면 삶은 거창한 투쟁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경계선 하나 제대로 긋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이 남들보다 더 많은 마음을 쓰는 이들에게
작은 방패가 되기를 바랍니다.
호의가 권리인 줄 아는 직장동료에게,
퇴근 후에도 계속 카톡을 날리는 상사에게,
가십을 관심으로 위장하여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친구에게,
'착불'로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이벤트로 증정되는 굿즈는 내가 가지구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구매처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379336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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