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일 없던 직장인이 1년 만에 인생 바꾼 방법

저의 찐친을 찾습니다!

by 긋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늘 공허했고,

답답했어요.


살아야 하니 사는

의무감의 연속이었죠.


일요일 밤이 되면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사람이 되었다가도,


금요일 저녁이 되면

온몸의 세포가 다시 살아나고

천국을 걷는 듯한

희열이 밀려오는

감정이 반복되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인스타툰.


강하게 잔상에 남았던

하루의 한 장면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을 쓰다 보면,


회사에서 괴로웠던

감정과 생각들이

조금씩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아무도 알아봐 주지 않아도,

응원해 주는 사람이 없어도,


끈질기게

회사 다니면서

계속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녹록지 않은 직장살이와 병행하며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힘들었던 만큼

그 과정에서

저만의 노하우가 쌓였고,


회사만이 전부였던

저의 삶이 점점

바뀌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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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회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단단해지는 저를 보면서

확신이 들었죠.


평범한 사람도

좋아하는 일로

올바르게 브랜딩을 하면


진짜 내 인생을 주도하면서

다르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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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며

자기 계발을 한 지 3년,

인스타툰 1년 병행하며

깨달은 건,


재능보다

'진심'이 필요하고,

혼자보다는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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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좋아하는 그림으로

함께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 친구들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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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툰으로

회사 밖에서도

단단하게 살아남기!


그 여정을 함께

걸어가실래요?

.

아래 신청폼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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