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만큼은 버티는 하루가 아닌,
편안하게 잘 보내는 하루가 되기를.
즐거운 설렘으로
내년을 기대하는 하루가 되기를.
수많은 이벤트 속에서도
나답게 살아남아
26년 크리스마스를 다시 또 맞이하기를.
바라봅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