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의지하던 사람이 떠났을 때

66.

by 긋다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KakaoTalk_20251230_202135743.jpg

각박하기만 한 회사 생활을

꽃같이 만들어 준 사람이

여러분도 있었나요?

올해는 그런 분들이

더 보상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진짜 나의 삶을 되찾는' 그림 에세이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379336

매거진의 이전글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꺼내보는 세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