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각박하기만 한 회사 생활을
꽃같이 만들어 준 사람이
여러분도 있었나요?
올해는 그런 분들이
더 보상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진짜 나의 삶을 되찾는' 그림 에세이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379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