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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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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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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다이어리
나를 향해 쓴 감정의 글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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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으로 시작될 문장을 정성껏 완성해 가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아는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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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민 작가
스트릿출신 글쟁이. 넓은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이단아. 평론과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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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
열심히 일하다 마흔에서야 엄마가 되었습니다. 육아라는 낯선 직무로 이동한 지금, 저도 아기도 함께 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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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유영
작고 큰, 슬픔과 기쁨, 행복과 고통의 서랍입니다. 일상의 작고 큰 모든 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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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Brown
직장인, 글을 쓰고 책을 읽고 줄을 긋는 사람, 워킹맘, 뜨개하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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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모찌
HSP 30대 부부의 일상, 경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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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
엄마가 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는 걸 바라보며 느끼는 행복과 세월이 흐르는 서글픔을 글에 담담히 녹여내고 싶어요. 저와 같은 엄마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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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육아휴직 중인 INFP 엄마, 우울과 무기력을 달고 사는 사람. INTJ 남편과 결혼해 다른 각도로 세상을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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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콘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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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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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바람
다 제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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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듯 살고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 아래 희미해져가는 나를 찾고자 글을 씁니다. 여행하듯 살고, 살듯 여행하고 싶은 꿈도 함께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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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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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행복한 성장 에너지 연구자. 사람들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사람책이 가득찬 책방입니다. 사람들을 읽어가면서 인생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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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조커
본업에 충실하되(본캐), 작가의 비전(부캐)을 가지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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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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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여정
39년 차 직장인. 경영학 박사. <꼴 보기 싫은 상사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법> 저자, 인정받는 직장 생활, 성공 직장인 응원, 퇴직 준비, 업의 여정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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