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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Yoon
뉴질랜드이민 30년째 , 자영업 + 영어교육프로그램개발 + Justice of the Peace New Ze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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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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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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